'뭉찬2' 강원재 "축구선수 출신, 아직 감각 살아있어"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26일(일) 20:21 최종수정2021년 09월 26일(일) 20:21
강원재 /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시즌2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뭉쳐야 찬다 시즌2' 강원재가 축구선수 출신이라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어쩌다벤져스'와 '강철FC'의 축구 경기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강철FC' 오종혁은 "중학교 때 축구부 출신이다. 근데 축구부가 해체돼서 두 달 정도 축구부였다. 20년 전이다"라고 밝혔다.

반면 SDT 강원재는 축구 선수 경력이 4~5년 정도 된다고 밝혔다.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했다. 축구 접은 지 조금 됐지만 감각은 아직 살아있다"고 말했다.

강원재는 "순두부처럼 가볍게 컨트롤을 한다는 의미"라며 순두부 트래핑을 선보였고, 이에 맞서 허민호 또한 트래핑을 선보였다. 이에 안정환 감독은 "그래도 허민호가 잘했다"고 평가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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