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성환 "강부자 보면서 라디오 DJ 꿈 키워, 이젠 30년 차"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27일(월) 08:56 최종수정2021년 09월 27일(월) 08:56
김성환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침마당' 김성환이 라디오 DJ를 꿈꾸게 된 계기를 전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대한민국 전설의 MC'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환은 "요즘도 마찬가지지만, 3~40년 전에는 연기하는 사람들이 MC나 라디오 DJ를 하기 힘들었다. 그때 배우 강부자 선배님이 진행을 하는데 그렇게 멋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KBS에서 제안이 왔다. 이게 내가 라디오를 시작하게 된 계기다. 그렇게 30년 동안 라디오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거기에서 시작하니까 이성미와 라디오 방송을 하라는 제안이 왔다. 너무 재밌던 경험"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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