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2 V-리그 경기일정 확정…10월 16일 개막

입력2021년 09월 27일(월) 10:42 최종수정2021년 09월 27일(월) 10:42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가 10월 16일 개막한다.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27일 도드람 2021~2022 V-리그 경기일정을 확정했다.

도드람 2021-2022 V-리그는 10월 16일 오후 2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대한항공과 우리카드, 오후 4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로 대장정의 시작을 알린다.

정규리그는 2022년 3월 17일까지 6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정규리그를 마친 후, 포스트시즌은 준플레이오프가 실시될 경우 2022년 3월 19일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진행되며 챔피언결정전은 5전 3선승으로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시즌 여자부는 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의 합류로 7개 팀이 경기를 치른다. 이에 따라 팀당 30경기에서 36경기로 늘어나며, 남자부와 동일하게 7개 팀 총 126경기를 진행하고, 3-4위 간의 준플레이오프도 실시할 예정이다.​

여자부가 7개 팀이 되며 경기 요일에도 변화가 생긴다. 지난 시즌 월요일과 목요일에 휴식을 가졌던 여자부는 올 시즌엔 남자부와 함께 월요일을 제외한 주6일 팬들을 찾아간다.

연맹은 14개 구단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리그를 개최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신민아·김선호, '로코 장인' 굳히기 ['갯마…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청정 무해한 가슴 따뜻한…
기사이미지
"한심해" 방탄소년단 뷔, 열애설 부…
기사이미지
'프듀' 김국헌→'슈퍼스타' 김영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타 오디션 출신 가수들이 '국민가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