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입단' 다우디 "한국 팬 다시 만나 기뻐"

입력2021년 09월 27일(월) 13:24 최종수정2021년 09월 27일(월) 13:24
다우디 / 사진=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V-리그로 돌아온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의 새 외국인 선수 다우디 오켈로가 한국땅을 밟았다.

한국전력은 27일 "다우디가 지난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알렸다.

한국전력은 기존 외국인 선수 바르디아 사닷이 부상을 당하자 계약을 해지하고, 다우디와 계약했다.

장병철 감독은 "다우디는 타점 높은 공격과 블로킹이 위력적인 선수"라고 평가하며 "무엇보다 인성이 좋아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다우디는 "한국 팬들을 다시 만나게 돼 기쁘다"며 "좋은 동료들과 함께 뛸 수 있어 리그가 매우 기대된다. 최고의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팬들에게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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