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업' 진영, 생사의 갈림길…총구 겨눈 의문의 그림자 [TV스포]

입력2021년 09월 27일(월) 17:26 최종수정2021년 09월 27일(월) 17:27
진영 / 사진=로고스 필름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경찰수업' 진영이 생사의 갈림길에 선다.

27일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극본 민정·연출 유관모) 측은 이날 방송되는 13회를 앞두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유동만(차태현)과 강선호(진영)는 경찰대 교수, 학생들과 힘을 합쳐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용의자 고덕배(신승환)를 검거했다. 하지만 강선호는 자신의 불법 해킹 혐의를 알고 있는 익명의 누군가에게 협박을 당했고, 유동만은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까지 당했다.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추적을 포기하지 않은 강선호는 또 다른 용의자 장재규(이성우)를 잡는 데 성공했다.

이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단독 수사에 열을 올리는 강선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자를 푹 눌러쓴 채 불 꺼진 건물을 홀로 수색하고 있다. 이윽고 강선호는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으로 '해커 본능'을 발동, 노트북 화면에 시선을 고정했다.

그러나 누군가 강선호에게 총구를 겨누는 절체절명의 순간이 포착됐다. 현장 조사에 열중한 그의 뒤로 나타난 의문의 인물은 강선호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다.

'경찰수업' 제작진은 "불법 도박단의 횡포가 더욱 악랄해지는 가운데 궁지에 몰리게 된 유동만과 강선호가 목숨 건 수사 끝에 범인을 색출할 수 있을지, 또 어떤 충격적인 진실들이 밝혀질지 본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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