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다큐' 김연주, 데뷔 20년차 배우 최성재와의 인연? "아들이었음 좋겠지만"

입력2021년 09월 27일(월) 18:18 최종수정2021년 09월 27일(월) 18:18
최성재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정당 대변인 김연주가 배우 최성재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인기 MC에서 정당 대변인이 된 김연주가 출연했다.

봉사활동을 위해 남편 임백천, 의문의 남성과 만난 김연주는 "같이 가는 친구는 아들이 아니고 아들이면 좋겠지만 사랑하는 후배 최성재 군"이라며 데뷔 20년차 배우 최성재를 소개했다.

최성재는 "이런 저런 역할을 해보니까 어떤 역할이든 할 때마다 너무 재밌더라"며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 세 사람은 무료 도시락 나눔 봉사에 나섰다. 김연주는 "어려운 분들도 너무 많으신 것 같고 청소년부터 연령 높으신 분들까지 남녀노소가 다 포함돼서 자원봉사를 하니까 안 보이는 데서 애쓰는 분들이 진짜 천사인 것 같다"고 봉사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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