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왕' 민혜경 100% 나무 골프채 쓰던 시절 회상 "23살 때부터 좋아했다" [텔리뷰]

입력2021년 09월 28일(화) 05:59 최종수정2021년 09월 28일(화) 05:59
민혜경 / 사진=TV CHOSUN '골프왕'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골프왕' 민혜경이 100% 나무로 만든 골프채를 쓰던 시절을 회상했다.

27일 방송된 TV CHOSUN '골프왕'에서는 민해경, 김범룡, 최성수, 조정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희경은 "82, 83년인가 23살 때부터 골프를 쳤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미현 스포츠해설가는 "제가 88년부터 했다"며 놀라워 했다.

장민호는 "그때는 지금처럼 하이브리드나 우드 이른 게 없었을 땐데"라고 했다.

김미현은 "진짜 나무로 된 골프채였다. 딱 치고 나면 중간에 공이 안 맞으면 나무 조각이 깨지기도 했다"고 돌이켰다.

민희경은 "당시 골프를 너무 좋아했다. 바빳는데 새벽에 골프장에 갔다가 방송국 갈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양세형은 "그 심정 너무 이해간다"며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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