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1월 미국 LA서 오프라인 콘서트 개최

입력2021년 09월 28일(화) 09:05 최종수정2021년 09월 28일(화) 09:28
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은 28일 오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공식 SNS를 통해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오프라인 공연을 미국 LA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공연은 11월 27~28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오프라인 공연은 2019년 서울에서 펼쳐진 '2019 BTS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이후 2년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2년 만의 오프라인 공연에 앞서 내달 24일 온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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