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10월 1일 홈경기서 드림노트 시구 이벤트 진행

입력2021년 09월 28일(화) 11:10 최종수정2021년 09월 28일(화) 11:10
사진=iMe KOREA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걸그룹 드림노트가 KIA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한다.

KIA 타이거즈는 오는 10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걸그룹 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를 초청해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6인조 걸그룹 드림노트의 멤버 수민과 은조는 이날 경기에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서 KIA의 승리를 응원한다. 이에 앞서 광주 출신 멤버 라라는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드림노트는 또 경기 전과 클리닝타임에 '바라다(WISH)'와 '하쿠나마타타'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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