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디에이치성형외과의원 화상흉터시술 사회공헌전달식 실시

입력2021년 10월 05일(화) 09:42 최종수정2021년 10월 05일(화) 09:42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디에이치성형외과와 사회공헌전달식을 실시했다.

롯데는 "3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디에이치성형외과와 화상흉터시술 사회공헌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 서면에 위치한 디에이치성형외과의원은 성형수술 뿐 아니라 고압산소치료와 화상, 열상, 안면골절 등 다양한 치료를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올해부터 구단과 협약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력 회복을 돕는 고압산소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와 디에이치성형외과의원은 이번 전달식으로 화상치료 및 흉터치료에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계층 청소년에게 연간 2000만 원 상당의 시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맡게 된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디에이치성형외과의원 한승열 대표원장을 비롯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노희헌 본부장, 롯데자이언츠 주장 전준우 선수가 참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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