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 3억 원' KT, 2022년 신인 선수들과 입단 계약 완료

입력2021년 10월 07일(목) 10:04 최종수정2021년 10월 07일(목) 10:04
박영현 / 사진=kt wiz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kt wiz가 1차 지명 신인 박영현(18, 유신고)과 계약금 3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KT는 7일 2022년 신인 지명 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KT는 앞서 1차 지명을 한 유신고 투수 박영현과 계약금 3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달 13일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9명의 선수들과도 계약을 완료했다.

2차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유신고 투수 이상우(18)와는 계약금 1억6000만 원,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인천고 투수 한지웅(18)과는 계약금 1억 원에 사인했다.

3라운드 지명권은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에 양도했으며, 4라운드 마산고 포수 안현민(18)이 7000만 원, 5라운드 휘문고 투수 우종휘(18)가 6000만 원에 계약했다. 6-10라운드 지명 선수들과도 계약을 완료했다.

한편 KT는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 포함 총 10명의 선수들(투수 7명, 포수 1명, 외야수 2명)을 지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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