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한국소아암재단에 '선한트롯' 상금 50만원 기부

입력2021년 10월 07일(목) 11:20 최종수정2021년 10월 07일(목) 11:21
김다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수 김다현이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

7일 한국소아암재단은 "김다현이 9월에 진행된 '선한트롯'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50만원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후원했다. 기부된 성금은 지방에서 거주중인 환아가정이 수도권의 소아암병원으로 통원하며 이용하고 있는 소아암쉼터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다현은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달 28일에는 스페셜 국악 앨범 '소리꽃 2장'을 발매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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