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LG와 홈 3연전 'cheer-UP 시리즈' 진행

입력2021년 10월 10일(일) 11:45 최종수정2021년 10월 10일(일) 11:45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Cheer-Up 시리즈'를 진행한다.

롯데는 "13일부터 15일까지 펼쳐질 LG 트윈스와의 홈 3연전을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원하는 'Cheer-Up 시리즈'로 꾸민다"고 10일 밝혔다.

구단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시즌 종반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단에게 열정적인 응원으로 힘을 불어넣고자 'Cheer-Up 시리즈'를 계획했다.

이번 시리즈의 승리 기원 시구는 롯데 공식 응원단에서 맡는다. 먼저 13일은 조연주, 이정윤 치어리더가 시구 및 시타 행사에 참석하며, 치어리더별 단독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준비해 응원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14일에는 이단비 치어리더와 구단 마스코트 누리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게 된다. 해당 경기 중 펼쳐질 마스코트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응원전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Cheer-up 시리즈'에 의미를 더할 관중 이벤트도 준비됐다. 해당 기간 구장을 찾아서 '통합 모바일 앱' 다운로드를 인증한 관중(경기 당 선착순 1000명, 총 3000명)에게는 응원 타월을 증정한다.

'통합 모바일 앱' 다운로드 인증 이벤트는 메인 게이트 별도 부스에서 실시되며, 경기 별 선착순 이벤트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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