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삼성·NC·LG·KT와 가을 교육리그 진행

입력2021년 10월 10일(일) 14:26 최종수정2021년 10월 10일(일) 15:16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등 4개 팀과 함께 오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34일간의 교육리그 일정에 돌입한다.

롯데는 퓨처스팀 선수들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퓨처스 정규리그 종료 후에도 실전 경기 경험을 추가로 제공하기 위해 '2021 가을 교육리그'를 계획했다.

선수 육성 및 데이터 기반 선수단 운영 등에 집중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는 2019년 가을부터 교육리그를 주최했다. 2년 전 NC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삼성이 합류하며 규모가 커졌다. 특히 올해는 LG, KT, 2개 팀도 추가되며 명실상부한 교육리그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롯데는 오는 12일 경산구장에서 시작되는 삼성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총 20여 차례의 교육리그를 치른다. 경기는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라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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