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022년 신인 11명 전원과 계약 완료…조원태 2억5000만 원

입력2021년 10월 11일(월) 11:44 최종수정2021년 10월 11일(월) 11:44
조원태 / 사진=LG 트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1차 지명 신인 조원태(선린인터넷고)와 계약금 2억5000만 원에 사인했다.

LG 트윈스는 11일 2022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1차 지명을 받은 투수 조원태는 계약금 2억5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조원태는 좋은 체격 조건을 가진 좌완 정통파 투수로 큰 키에서 던지는 빠른 공이 장점이다.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 김주완(경남고)은 1억3000만 원, 2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 최용하(서울 디자인고)는 1억 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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