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리사, '최애돌' 제73대 기부천사 선정

입력2021년 10월 12일(화) 15:37 최종수정2021년 10월 12일(화) 17:58
사진=최애돌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아이돌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강다니엘과 블랙핑크 리사가 팬들의 지지로 명예 전당 누적 순위 1위를 달성하고 제73대 기부천사에 이름을 올렸다.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팬들의 활발한 투표로 만들어진 순위다.

강다니엘은 26개월 연속 남자 개인 부문 누적 순위 1위를 차지함으로써 10월의 기부천사에 등극했다. 3000점 만점 중 2975점을 받은 강다니엘은 지금까지 기부천사 43회, 기부요정 35회로 총 78회 기부했다. 누적 기부금액은 3900만 원이다.

여자 개인 부문은 연속 6개월 누적 순위 1위를 달성한 블랙핑크 리사가 차지했다. 리사는 3000점 만점 중 2984점을 받았다. 지금까지 기부천사 14회, 기부요정 9회를 달성한 리사는 총 23회 1150만 원을 기부했다.

강다니엘, 리사 이름으로 각 50만 원씩 총 100만 원이 밀알복지재단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된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6900만 원에 달한다.

또 ‘최애돌’은 2021년 1월부터 기부천사에 등극한 아이돌을 위해 ‘지하철 CM보드 광고’도 진행한다. 강다니엘, 리사의 광고는 10월 30일부터 고속터미널역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종합 누적 순위 남자 개인 2위는 지민(방탄소년단), 3위 뷔(방탄소년단), 여자 개인 2위는 쯔위(트와이스), 3위 로제(블랙핑크)가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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