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故 설리 향한 그리움…반려묘와 생전 모습 "엄마랑 딸"

입력2021년 10월 14일(목) 13:46 최종수정2021년 10월 14일(목) 13:46
故 설리 / 사진=김선아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김선아가 故 설리의 사망 2주기를 맞아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선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딸"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묘 고블린을 품에 안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향년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김선아는 설리의 생전 동갑내기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2017년에는 영화 '리얼'에 출연해 설리와 인연을 맺은 김선아는 현재 설리를 대신해 반려묘 고블린을 키우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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