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메디우먼 여성의원과 사회공헌활동 협약 체결

입력2021년 10월 16일(토) 09:05 최종수정2021년 10월 16일(토) 09:05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 구단 공식협력병원인 메디우먼 여성의원과 손을 잡는다.

롯데는 15일 LG 트윈스와 홈경기에 앞서 메디우먼 여성의원과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메디우먼 여성의원은 롯데와 함께 지역 내 여성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혼모 종합검진 및 출산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백동훈 메디우먼 여성의원 대표원장, 선수단 주장 전준우가 참석했다.

양 사의 협약을 기념해 시구자로 나선 메디우먼 여성의원 백동훈 대표원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 메디우먼 여성의원과 함께 뜻 깊은 일에 선뜻 동참해 준 롯데 자이언츠에 감사하며, 매 경기 선전을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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