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24일 홈경기부터 관중 입장 실시

입력2021년 10월 17일(일) 13:22 최종수정2021년 10월 17일(일) 13:22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가 오는 24일 오후 6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원주 DB와의 홈경기부터 백신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총관중의 20%인 1000명에 한해 관중 입장을 실시한다.

정부의 새로운 방역지침에 따라 유관중으로 전환하는 SK나이츠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실시하고, 20일 오후 2시부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예매를 실시한다.

입장이 가능한 팬은 백신접종 완료 후 2주가 경과한 경우에 한하며, 입장 시 백신 접종 후 2주가 지나지 않은 것이 확인될 경우 입장을 제한할 수 있다. 백신 미접종으로 인한 출입 불가시에는 티켓 환불이 불가능하다. 예매는 KBL 통합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SK나이츠는 1년 여 만의 관중 입장에 대비해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른 철저한 방역조치를 준비했으며, 관중 입장에 따라 방역지침 규정내에서 더욱 다양한 이벤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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