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정후·오현아 부부 "등산 너무 사랑해, 80곳 정도 함께 등반"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18일(월) 08:50 최종수정2021년 10월 18일(월) 08:50
아침마당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침마당' 박정후, 오현아 씨 부부가 등산 사랑으로 80곳을 등반했다고 알렸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명불허전으로 꾸며져 산악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후, 오현아 씨 부부는 동갑내기로 등산을 사랑하는 커플이라고 자랑했다. 박정후 씨는 "저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산악을 너무 사랑해서 80곳 정도를 등반했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네팔 안타푸르나로 신혼여행을 다녀왔고 삼대 종주지인 설악산, 지리선, 덕유산 종주까지 마쳤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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