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신민아♥김선호 결혼,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입력2021년 10월 18일(월) 09:29 최종수정2021년 10월 18일(월) 09:29
갯마을 차차차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갯마을 차차차'가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연출 유제원)은 12.7%(이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3%보다 상승한 수치로, '갯마을 차차차'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혜진(신민아)과 두식(김선호)의 로맨스가 결실을 맺었다. 누구나 탐내는 임상 교수직 대신 공진의 유일한 치과 의사로 남기로 결정한 혜진은 두식에게 프로포즈를 하기로 했다. 이는 두식 역시 마찬가지. 마치 짠 것처럼 같은 날 프로포즈를 준비한 두 사람. 혜진은 "현관에 우리 신발이 늘 나란히 놓여있으면 좋겠어.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말로 진심을 전했고, 두식은 예전에 혜진이 샀다가 중고월드에 팔았던 목걸이를 선물하며 "오늘을, 내일을, 모든 시간을 함께 살자"라는 말로 로맨틱한 프로포즈를 완성했다.

'갯마을 차차차'의 마지막은 공진 사람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웨딩 촬영을 하는 혜진과 두식의 행복한 모습이 엔딩에 담기며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설렘을 안겼다.

'갯마을 차차차' 후속으로는 전지현 주지훈 주연의 새 드라마 '지리산'이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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