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측 "영탁·이찬원·장민호 출연, 방송 일정 미정" [공식]

입력2021년 10월 18일(월) 14:36 최종수정2021년 10월 18일(월) 14:39
영탁 이찬원 장민호 /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가수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안다행'에 출격한다.

18일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측은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안다행'에 출연한다"며 "방송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트로트계 대표 절친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안다행'을 통해 100% 리얼 야생에 도전한다. 자연 속에서 펼쳐질 트로트 3인방의 활약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안다행'은 매주 다양한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대표 절친들의 자급자족 섬 라이프를 보여주고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멤버들의 '케미'는 물론 광활한 자연과 '먹방' 등의 향연으로 최근 동시간대 월요 예능 프로그램 중 2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며 시청률 상승 가도에 불을 지필 전망이다.

'안다행'은 매주 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18일에는 허재, 김병현, 전태풍, 하승진의 두 번째 자급자족 라이프가 그려진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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