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 "'열정의 아이콘' 원천은 팬, '아기태양' 수식어 지킬 것"

입력2021년 10월 18일(월) 15:19 최종수정2021년 10월 18일(월) 15:27
이진혁 /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이진혁이 '아기태양' 수식어에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이진혁은 네 번째 미니 앨범 'Ctrl+V' 발매 프레스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진혁은 가수,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가수와 배우 활동 모두 흥미롭다. 성장이라는 어려운 숙제가 있긴 하지만 새로운 앨범과 작품을 할 때마다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방향성을 잡아가는 건 어렵지만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즐겁고 보람이 느껴져서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열정의 아이콘'으로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서는 "팬 여러분들이 아닐까 싶다. 어떤 도전을 하든 모든 활동에 뜨거운 응원을 해주시는 팬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고 에너지를 내서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름 앞에 붙었으면 하는 수식어도 언급했다. 그는 "활동을 하면서 늘 함께 하는 수식어가 있다. '아기태양. 아태'다. 어느 곳에서 어떤 활동을 하든, 늘 밝게 비쳐드린다는 의미로 이 수식어가 쭉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