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인, '콘크리트 마켓' 출연 확정…11월 첫 촬영 [공식]

입력2021년 10월 18일(월) 15:27 최종수정2021년 10월 18일(월) 15:27
이재인 / 사진=브이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이재인이 ‘콘크리트 마켓’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18일 소속사 브이컴퍼니 측은 이재인이 새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콘크리트 마켓’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만든 클라이맥스스튜디오에서 이어 제작하는 드라마로, 재난스릴러물이다.

이재인은 2019년 개봉한 영화 ‘사바하’를 통해 1인 2역을 완벽 소화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8월에 종영한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최연소 국가대표를 꿈꾸는 배드민턴 소녀 한세윤 역을 맡아 첫 지상파 주연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콘크리트 마켓’은 올 11월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고소 방안 검토"…'국민가수', 부정 투표에…
기사이미지
'돌싱글즈2' 이덕연, 알고보니 현역…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돌싱'들의 솔직하고 과감한 만남이 이…
기사이미지
박지성 "손흥민, 트로피와 상관없이…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트로피와 상관없이 손흥민은 프리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