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김구라 "늦둥이 아들 처가에 있어 잠 잘자" [텔리뷰]

입력2021년 10월 20일(수) 05:59 최종수정2021년 10월 20일(수) 05:59
서장훈, 김구라 /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개그맨 김구라가 육아 스트레스에 대해 말했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다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구라와 서장훈이 오프닝 멘트를 외치며 하트를 만들었다. 이때 김구라는 평소와 달리 타이밍을 놓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깜빡깜빡한다"라며 타이밍을 못 맞췄다고 시인했다. 그러자 김숙은 "요즘 뭐 정신없을 때다"며 최근 김구라의 득남을 에둘러 언급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그런 거 없다. 애는 처가에 있어서 잠은 잘 잔다"고 말했고, 김숙은 "아, 오해했네. 잠 설치는 줄 알고"라며 웃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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