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20일 2021-2022시즌 홈 개막전

입력2021년 10월 19일(화) 10:04 최종수정2021년 10월 19일(화) 10:04
사진=한국도로공사 배구단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가 2021-2022시즌을 맞이한다.

한국도로공사의 2021-2022시즌 홈 개막전이 20일 오후 7시 현대건설을 상대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총 6라운드로 치러지는 정규리그는 여자부 7개 팀이 팀당 36경기를 펼치며, 홈경기 18경기가 김천에서 진행된다.

개막전 홈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되나 29일 열리는 두 번째 홈경기 부터는 전체 관람석의 약 20%를 제한적으로 개방한다.

티켓은 KOVO 통합티켓 예매처에서 25일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판매는 전면 제한된다.

경기장에 입장하는 모든 관계자와 관중은 QR코드로 본인 인증 후 입장해야 한다. QR코드 인증이 불가능한 관중은 수기로 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한다.

구단은 코로나19가 안정세로 전환되면 팬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노하우라더니…조민아, 알바생 방패 삼은 베…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
기사이미지
블랙핑크 리사→펜타곤 키노, 코로…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
기사이미지
공유 측 "테일러 스위프트와 뉴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