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불러줘' 김재희 "'1박2일'·'런닝맨' 만큼 오래갈 듯"

입력2021년 10월 19일(화) 11:30 최종수정2021년 10월 19일(화) 11:30
김재희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김재희가 '나를 불러줘'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19일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불러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안성곤 PD를 비롯해 유세윤, 장도연, 김정민, KCM, 김재희, 유재환, 나불밴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를 불러줘'를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게 된 김재희는 "원래 예능을 안 해봤는데 음악과 잘 어우러지는 예능이라고 해서 와닿았다. 이 프로그램이 오래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KBS '1박2일', SBS '런닝맨' 정도는 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우리나라는 음악과 한류로 세계를 정복했다. 이런 프로그램도 세계를 정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나를 불러줘'는 '나불컴퍼니'라는 음반 회사를 콘셉트로 매주 의뢰인의 사연을 받아,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즉석에서 작곡&작사를 통해 노래를 발표하는 신개념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밤 11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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