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로시 "뮤직비디오 연기, 대사 없었지만 어색하지 않아"

입력2021년 10월 19일(화) 13:39 최종수정2021년 10월 19일(화) 13:39
로시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가수 로시가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로시와 백아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로시에게 "뮤직비디오 연기는 대사도 없어서 어려울 것 같다"며 "힘들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로시는 "저는 대사 있는 연기를 오히려 안 해봐서 어색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대 배우랑 할 말이 없어서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했다. 근데 그런 모습들이 자연스럽게 예쁘게 담기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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