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위하준, 김고은 만날까 "'작은 아씨들'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2021년 10월 19일(화) 14:23 최종수정2021년 10월 19일(화) 14:25
위하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오징어 게임'에 출연했던 배우 위하준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19일 위하준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위하준이 새 드라마 '작은 아씨들'(극본 정서경·연출 김희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작은 아씨들'은 우애 좋은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담는 작품으로, 자매들이 극을 이끌어가는 여성 서사극이다. 앞서 배우 김고은과 남지현 역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으로 데뷔한 위하준은 '곤지암' '걸캅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최고의 이혼' '18 어게인'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경찰 황준호 역으로 활약했다.

'작은아씨들'은 하반기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에 돌입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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