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유세윤, '세리머니 클럽'에서 강동구 비연예인 골프모임과 대결

입력2021년 10월 19일(화) 20:37 최종수정2021년 10월 19일(화) 20:37
유세윤, 임창정 / 사진=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임창정, 개그맨 유세윤이 '세리머니 클럽'에서 비연예인 골프모임과 골프 대결을 펼친다.

11월 13일 오후 4시 20분 방송되는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이하 '세리머니 클럽')에서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골프 실력자 임창정과 유세윤이 클럽 회원으로 참여한다. 수준급 골프 실력과 유쾌한 예능감을 지닌 두 사람이 주말 오후 활력 넘치는 필드의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임창정과 유세윤은 ‘세리머니 클럽’ 최초로 서울시 강동구 골프모임인 '백싱회'(백싱: 백돌이에서 싱글까지)와 본격 대결을 펼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앞으로 ‘세리머니 클럽’은 ‘백싱회’와의 대결을 시작으로 전국 골프 동호회와의 빅매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박세리 회장, 양세찬 부회장, 김종국 총무와 신입회원들이 전국각지의 숨은 고수들을 만나 라운딩을 펼친다.

현재 ‘세리머니 클럽’은 함께 대결을 펼칠 골프 동호회를 모집 중이다. 골프 레전드 박세리와의 라운드 기회는 물론 대결 승리 시 동호회 활동 지원금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4인으로 구성된 골프 동호회라면 상시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지원 방법은 JTBC ‘세리머니 클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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