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민 "모델들 패션쇼 + 화보 촬영서 속옷 안 입어" 고백(노는 언니2)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19일(화) 23:08 최종수정2021년 10월 19일(화) 23:08
차수민 / 사진=E채널 '노는 언니2'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차수민이 패션쇼 무대 뒤 모델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11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2'에서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모델 차수민이 모델계의 이야기를 풀어놨다.

이날 신수지는 차수민에게 "백스테이지에서 몇 초 만에 환복을 해야 하냐"고 물었다. 차수민은 "벽이 있다. 관객석이 사라지자마자 벗으면서 들어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테이지 경험이 있는 박세리는 "(쇼에서) 속옷을 안 입는다"고 말했고, 차수민은 "맞다"며 "화보 찍을 때도 안 입는다"고 말했다.

한편 차수민은 "모델들은 월급이 없고 몸값이 정해져 있다. 연차와 인지도에 따라 다르다"고 귀띔했다.

과거 반삭 화보 후 인지도를 높인 차수민. 그는 "반삭 후 몸값이 올랐냐"는 질문에 "그때는 연차가 안 됐었다"며 "처음에는 들어오는 돈이 10만원, 20만원이다. 그렇기 때문에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시절도 있었다. 다행히 부모님이 많이 지원해주셔서 버틸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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