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한정수 "4천명과 연애? 사실 아냐, 4년째 솔로" [TV스포]

입력2021년 10월 20일(수) 14:46 최종수정2021년 10월 20일(수) 14:48
한정수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대한외국인' 한정수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안 싸우면 다행이야' 특집으로 배우계 절친 한정수와 조연우, 김희정과 김진우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용만은 '한정수, 사귄 여자만 4000명'이라는 소문에 대해 물었다. 이에 한정수는 "많이 와전된 것이다. 말이 건너가다 보니 5백 명이 되고 4천 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만나는 사람이 없는지 4년 됐다"고 적극 해명에 나섰다.

이어 연애의 세 가지 조건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첫 번째는 착한 것, 두 번째는 배려하는 것, 세 번째는 말이 잘 통하는 것"이라고 언급헀다. 이에 MC 김용만이 외모는 안 보냐고 묻자 한정수는 "세 번째를 외모로 하겠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정수의 퀴즈 도전기는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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