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훅, 세미파이널 1위…아이키 "최약체 이미지 벗어" [스타엿보기]

입력2021년 10월 20일(수) 15:36 최종수정2021년 10월 20일(수) 15:36
아이키 / 사진=아이키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훅이 세미파이널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리더 아이키가 소감을 밝혔다.

20일 아이키는 자신의 SNS에 "세미파이널 1등"이라며 "맨 처음부터 최약체라는 이미지를 벗기 위해 지금까지 증명해오고,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파이널 끝까지 훅 크루 기대해달라"라고 덧붙이며 기대를 당부했다.

전날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세미파이널의 최종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훅이 1위를 차지해 파이널 무대에 직행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종 우승 크루가 탄생하는 대망의 파이널 무대는 26일 밤 10시 20분에 생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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