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현재 고려대 대학원생, 공부에 자신 있어"(대한외국인)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0일(수) 20:52 최종수정2021년 10월 20일(수) 20:54
김용만 한정수 니키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대한외국인' 니키가 공부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안 싸우면 다행이야'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계 절친 한정수와 조연우, 김희정과 김진우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용만은 "한정수가 고등학교 때 IQ가 140이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정수는 "성적은 안 좋았는데 IQ는 반에서 2등이었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대한외국인' 팀의 니키도 엘리트 면모를 드러냈다. 니키는 "현재 대학원생이다. 저번 학기에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학사를 졸업했고 지금은 고려대학원 생명과학과 분자의생명과학 석박통학 과정을 공부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자신감 있는 분야는 공부다. 학사 졸업도 4.08로 졸업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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