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이명준, 정보민에게 고백 "전부 진심"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0일(수) 20:58 최종수정2021년 10월 20일(수) 21:00
이명준 정보민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이명준이 정보민에게 고백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에서는 한슬아(정보민)에게 진심을 털어놓는 김동하(이명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슬아는 김동하에게 "장난 포스트잇을 보낸 사람이 교수님인 줄 알았다. 그 바람에 교수님한테 실수하고 혼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동하는 포스트잇을 보낸 사람이 자신이라고 밝혔다. 그는 "널 좋아하니까, 널 좋아해서 그래서 그랬다. 장난칠 의도는 없었고 전부 진심"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한슬아는 "넌 나에 대해 얼마나 아냐. 너랑은 좋은 친구가 될 줄 알았는데"라며 자리에서 벗어났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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