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한다감과 핑크빛 기류 "제 팔 잡으세요"(국가대표와이프)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0일(수) 21:08 최종수정2021년 10월 20일(수) 21:09
한다감 한정우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한정우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2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에서는 서초희(한다감)을 집으로 데려다주는 양재민(한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재민은 구두 굽이 부러진 서초희를 집까지 데려다줬다. 집 입구에 다다르자 양재민은 차에서 내려 "제 팔 잡아라. 동 입구까지 모셔다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초희는 "괜찮다. 본부장님, 어서 들어가라"며 그를 만류했다.

양재민은 "그러고 어떻게 들어가시려고 그러냐"며 재차 서초희를 타일렀다. 그러나 "정말 괜찮다"는 서초희의 말에 차로 돌아갔다.

이 모든 순간을 목격한 의문의 여자가 있었다. 한 여성은 서초희를 발견하고 "언니!"라고 외쳤고 이를 들은 서초희는 당황해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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