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박상영 "구본길→오상욱 때문 펜싱 선수들 마음고생"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0일(수) 23:02 최종수정2021년 10월 20일(수) 23:07
박상영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라스' 펜싱선수 박상영이 '어펜져스(구본길,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로 인한 고충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져 허재, 진종오, 박상영, 최영재가 출연했다.

이날 박상영은 "제가 노안이라서 그렇지 (팀에서) 막내 라인이다. 저는 95년생 27살"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도쿄올림픽이 끝나고 댓글을 봤는데 '주장으로서 책임을 다했다'는 댓글이 있더라. 사실 전 주장이 아닌 막내"라고 전했다.

또한 훈훈한 외모로 '어펜져스'라 불리는 펜싱 사브르 선수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상영은 "('어펜져스'가) 평균 외모를 올려놔서 남자 펜싱 선수들이 마음고생이 심하다. 저 아는 형은 펜싱 선수라고 말하지도 못한다"고 폭로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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