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재훈 "조부모 살아 계실 때 성공한 모습 보여줄 것"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1일(목) 08:12 최종수정2021년 10월 21일(목) 08:12
인간극장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인간극장' 박재훈 씨가 바람을 전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깐깐 할아버지와 모범청년 재훈이' 3부로 꾸며져 박병욱, 박재훈 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훈 씨를 키우던 소를 팔았다. 그는 좋은 값에 소를 판 기념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와 삼겹살 파티를 진행했다.

박재훈 씨는 "오랜만에 여유를 가지니까 좋다. 이렇게 항상 앞만 보지 말고 여유를 갖고 살아야 되는데 삶이 치열하다 먹고 살아야 되니까. 아직은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더 열심히 살아야 될 것 같다. 그래야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아 계실 때 성공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니까.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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