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장현성, 새 멤버 합류 소감 "친구들의 여행 함께하게 돼 영광"

입력2021년 10월 21일(목) 10:15 최종수정2021년 10월 21일(목) 10:15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장현성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꼬꼬무' 배우 장현성이 새 멤버로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SBS 새 예능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자리에는 유혜승 PD를 비롯해 장도연, 장성규, 장현성이 함께했다.

이날 새로 합류한 장현성은 소감을 전했다. 그 전까지는 영화감독 장항준이 고정으로 출연한 바 있다. 장현성은 "장항준을 밀어내는데는 별로 힘이 들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장항준 감독과 30년 지기 절친이다. 내가 보기에 장항준 감독이 너무 재밌더라. 장항준이 태어나서 한 일 중에 제일 잘한 게 '꼬꼬무' 출연"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장항준이 본업인 영화 감독 일로 빠지게 됐다. 가장 좋았던 프로그램과 친구들의 여행을 내가 대신 손 잡고 갈 수 있다는 게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 로 전달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21일 첫 방송.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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