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채연 "'둘이서' 떼창, 성비 비율 알 수 있을 정도로 커"

입력2021년 10월 21일(목) 13:21 최종수정2021년 10월 21일(목) 13:23
채연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채연이 관객들과 함께했던 '둘이서' 활동을 떠올렸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연은 5년 만에 '정희'를 다시 찾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5년 전보다 주름이 늘었다. 그것 말고는 크게 달라진 건 없다"고 전했다.

이어 "5년 전에도 방송국에 오랜만에 왔었다. 당시도 변화한 걸 많이 느꼈는데 요즘에도 많이 느낀다"고 덧붙였다.

또한 채연은 히트곡 '둘이서'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둘이서' 떼창으로 불러줘서 힘도 많이 받았다"며 "당시 떼창으로 성비 비율도 알 수 있었다. 군부대 같은 함성이 들리면 남성분이 많이 왔다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열애' 손담비♥이규혁, 공통분모는 골프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전…
기사이미지
정우성發 코로나 여파, 이병헌·조…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정우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
기사이미지
역사 왜곡 논란 '설강화', 대본 리…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새 드라마 '설강화'의 대본 리딩 현장…
기사이미지
또 진실공방…박초롱 학폭, 허위사실 협박죄…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의 …
기사이미지
손흥민, ESPN 선정 올해의 포워드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올해의 포워…
기사이미지
'징맨' 황철순, 시민 폭행 사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