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최시원 "이선빈·정은지 만나면 초저녁부터 졸려" 폭소

입력2021년 10월 21일(목) 13:31 최종수정2021년 10월 21일(목) 13:31
최시원 이선빈 / 사진=KBS 보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최시원이 이선빈, 정은지의 '하이텐션'에 정신이 혼미하다고 밝혔다.

21일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의 배우 이선빈, 최시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시원은 "은지님, 선빈님 '하이텐션'에 시원님 정신 혼미해지시는 듯"이라는 댓글에 "너무 맞는 말"이라며 공감했다.

이선빈은 "선배님이 솔직히 정신 혼미하실 텐데 저희 같은 텐션이 나중에 그립고 보고 싶을 것"이라고 했고, 최시원은 "제가 원래 밤에 잠이 잘 오는데 여러분들 만나면 초저녁부터 졸린다. 7시부터 슬슬 잠이 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은 미깡 작가의 다음 웹툰 '술꾼도시처녀들'을 원작으로 해,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로, 22일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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