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인 더 서울' 손호준→미연, 공감 요정 '왓처'로 출격 [공식]

입력2021년 10월 21일(목) 17:50 최종수정2021년 10월 21일(목) 17:51
써니 장도연 손호준 로꼬 미연 / 사진=티빙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손호준, 장도연, 써니, 로꼬, 미연이 '러브캐처 인 더 서울'의 '왓처'로 뭉친다.

오는 11월 19일 티빙에서 단독으로 공개되는 새 예능프로그램 '러브캐처 인 서울'은 운명적인 사랑을 찾기 위한 러브캐처와 거액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한 머니캐처가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펼치는 매혹적인 연애 심리 게임이다.

연애 심리 게임을 함께 할 매력적인 왓처도 공개됐다. 배우 손호준, 코미디언 장도연, 소녀시대 써니, 래퍼 로꼬, (여자)아이들 미연 등 요즘 젊은 남녀의 가치관과 트렌드에 정통한 5인방이 뭉쳤다.

데뷔 이후 첫 진행자로 나서는 손호준은 출연자들의 감정에 깊게 몰입하는 높은 공감 능력을 보여줄 예정. 그는 '러브캐처' 전 시즌과 '환승연애' 등을 즐겨 봤다는 연애 리얼리티 마니아답게 높은 공감력을 무기로 추리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두 시즌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과 설득력 있는 추리, 연애 심리의 정통한 분석으로 단단한 축을 맡았던 장도연이 이번 시즌도 책임진다. 그는 능숙한 진행실력, 대체 불가한 입담으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써니는 '공감 리액션 부자'로 활약한다. 출연자들의 사소한 행동이나 미묘한 변화를 잡아내는 놀라운 통찰력으로 능숙한 추리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로꼬는 '러브캐처' 전 시즌을 다 챙겨본 애청자로서 시청자 시선으로 높은 교감 능력을 보여줄 예정. 창의적인 발상과 섬세한 연애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나 신박한 추리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미연도 또래 출연자들의 감정을 동기화하는 '공감 요정'으로 활약한다. 출연자들의 작은 행동과 정보를 하나하나 기록해 패기 넘치게 '추리 꿈나무' 왓처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러브캐처 인 서울'은 오는 11월 19일 금요일에 첫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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