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 이하늬 "5년 전 몸 작살나 ..서러워 만날 울다 차에 입문"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00:06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00:07
이하늬 / 사진=tvN 바퀴달린 집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바퀴 달린 집3' 배우 이하늬가 차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3'에서는 이하늬가 차를 대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성동일, 김희원, 이하늬 공명은 푸른 초원 위에 자리 잡고 다도(茶道) 타임을 가졌다.

이하늬는 팽주가 돼 어린 녹찻잎을 덖어 만든 세작차와 녹차를 발효해 만든 한국 전통 홍차 '잭설차'를 가져와 평소 쓰는 다기에 따라주줬다.

이하늬는 "잭설차는 다른 말로 고뿔차라고 한다. 옛날에 할머니가 감기 걸렸을 때 먹으라고 준비했던 차"라고 설명했다.

이하늬는 "몸이 5년 전에 작살이 나듯 안 좋았다. 내가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한번도 안하다가 그런 경험을 하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서러워서 만날 울었다. 그때 차를 만났다"고 털어놨다.

한편 '바퀴 달린 집3'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물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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