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무해하게' 죽도 마스코트 아기 강아지 '백설이' 등장 "이가 가시" [텔리뷰]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05:59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05:59
오늘부터 무해하게 백설이 / 사진=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죽도의 마스코트 '백설이'가 귀여운 모습으로 첫 등장, 존재감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탄소제로 캠핑에 도전하는 첫날이 공개됐다.

세 사람이 테이블을 정리하는 사이 동네 강아지가 등자했다. 강아지의 이름은 백설이로 죽도의 마스코트였다.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사는 이 강아지는 호기심이 많아 홀로 이곳저곳을 산책한다고. 공효진이 데려온 강아지 요지가 백설이를 따라다니며 격렬하게 환영했다.

공효진과 전혜진은 강아지의 이를 확인해 보더니 "이가 간지럽나보다. 완전히 애기다 애기. 이가 가시마냥 작다"고 신기해했다. 전혜진은 "요지가 외로워보였는데 다행"이라며 "시고르자브종이다. 너무 귀엽다. 나중에 커도 많이 안 클 거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자연에서 흔적 없이 머물며 탄소 제로(중립) 생활에 도전하는 필(必)환경 예능. 환경에 진심인 예능 초보 공효진X이천희X전혜진의 탄소 제로 생활 도전기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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