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전원주 "故여운계, 너무 그리워…늘 얘기 들어주던 친구"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08:44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08:44
전원주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침마당' 전원주가 故여운계를 그리워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내가 꿈꾸는 나의 장례식'을 주제로 패널들이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주는 "이런 주제로 대화를 나누니까 故여운계가 생각이 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연예계에서 친구를 만드는 일이 쉽지 않다. 근데 여운계랑은 친하게 지냈다"며 "늘 연락이 와서 만나곤 했다. 제가 여운계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그 친구는 듣기만 했다"며 "그렇게 가슴속에 묻고 지내서 건강이 안 좋았던 게 아닐까 생각을 할 때도 있다"며 눈물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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