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이정재, 美 고담 어워즈 연기상 후보 올라…에단 호크 등 함께 [공식]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08:54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08:54
이정재 / 사진=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이정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미국 고담 어워즈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은 올해 개최되는 제31회 고담 어워즈 후보작을 발표했다.

뉴 시리즈 최고 연기상 후보에는 '오징어 게임'의 주연 이정재가 이름을 올렸다. 이정재는 '화이트 로투스'의 제니퍼 쿨리지, '러더포드 폴스' 마이클 그레이이스, '더 굿 로드 버드'의 에단 호크, '보호구역의 개들'의 데브리 제이콥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퀸스 갬빗'의 안야 테일러 조이 등과 함께 신작 시리즈 연기상(Outstanding Performace in a New Series)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다.

미국 독립영화 지원단체 IFP(Independent Film Profect)가 지원하는 고담어워즈는 아카데미 시상식 시즌의 포문을 여는 독립영화 분야 시상식으로, 올해는 11월 29일 개최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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