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박창근, 예심전 영예의 1위…시청률은 하락 '14%'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09:10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09:10
국민가수 / 사진=TV조선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국민가수' 시청률이 하락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는 1부 14%, 2부 11.8%(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부 15.4%, 2부 13.7%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로, '국민가수'는 2회 연속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 111팀의 마스터 예심전이 완료되고, 영예의 TOP3를 포함한 본선 진출자들이 가려졌다. '무명부' 박창근이 마스터 예심전 최종 TOP1을, '대학부' 김희석이 TOP2, '상경부' 이솔로몬이 TOP3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본선 1라운드 팀 미션에서는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K-POP 명곡을 재해석하는 '국민가수전'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국민가수' 4회는 2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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