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와 감자탕', 시청률 하락에도 수목극 1위 '4.9%'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09:27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09:27
김민재 박규영 / 사진=KBS2 달리와 감자탕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달리와 감자탕'이 수목극 1위를 유지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은 4.9%(이하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2%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로, 꾸준히 5%대를 유지하던 '달리와 감자탕'은 8회 만에 4%대로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무학(김민재)과 김달리(박규영)가 서로의 마음을 키스로 확인하는 장면이 짜릿하게 그려졌다. 두 사람이 쌍방향 사랑을 확인한 가운데, 청송미술관을 둘러싼 태진(권율)의 음모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며 소름을 유발했다. 달리가 끝까지 청송 미술관을 지키고, 무학과의 사랑도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은 27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