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송해나 "'골떄녀'서 부상 투혼 中 발가락 금 갔다"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13:26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13:26
최파타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모델 이현이와 송해나가 '골때녀'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이현이와 솧해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이현이와 송해나는 프로그램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정말 프로팀이라고 생각하고 임했었다"라고 전헀다.

이어 송해나는 "저는 근데 부상이 있어서 잘 못 뛰었다"며 "제가 몸을 잘 못 써서 발가락에 금이 가 있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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