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현이 "♥홍성기, 얼굴 크고 쌍꺼풀 있는 이상형이었다"

입력2021년 10월 22일(금) 13:49 최종수정2021년 10월 22일(금) 13:49
이현이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모델 이현이와 송해나가 모델 이현이가 이상형을 털어놨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이현이와 송해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이현이에게 "'동상이몽'에서 보니까 남편 외모만 보고 결혼을 하셨다고 하던데. 얼굴만 봐도 화가 풀릴 것 같다"라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이현이는 "결혼은 현실이라 얼굴을 봐도 안 풀리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현이는 '남편이 이상형이었냐'는 질문이 나오자 "맞다"며 "얼굴 크고 쌍퍼을 갖고 있는 남 반계형 얼굴의 소유자였다"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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